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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

해외주식 매도에 붙는 양도소득세를 실제 과세 방식 그대로 계산합니다. 달러 손익이 아니라 매수·매도 각 시점의 환율로 환산한 원화 손익에 매깁니다. 손실 종목을 올해 함께 정리했을 때의 절세액도 함께 확인하세요.

총 매수금액 20,000달러 · 매수 시 환율 1,300원 · 총 매도금액 26,000달러 · 외 5개입력 수정

그 종목을 사는 데 쓴 달러 총액 (단가 × 수량)

매수 결제일의 환율입니다. 오늘 환율이 아닙니다

그 종목을 팔아 받은 달러 총액 (단가 × 수량)

매도 결제일의 환율입니다. 매수 환율과 다른 값입니다

증권사 수수료 등 필요경비 합계. 양도차익에서 차감됩니다

손실 종목을 올해 안에 팔면 이 이익과 상계됩니다. 원화 평가손실을 입력하세요

연간 양도차익에서 먼저 빼는 공제액. 0이면 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한 비율. 본인에게 적용되는 세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예상 납부세액

약 2,173,600원입니다. 다만 기본공제를 0으로 두었기 때문에 이 금액은 일부러 높게 잡힌 값입니다. 본인에게 적용되는 연간 기본공제를 입력하면 세액이 내려갑니다.

2,173,600원

예시 금액입니다. 직접 입력해 보세요.

원화 매수금액
26,000,000원
원화 매도금액
35,880,000원
실현 양도차익 (제비용 차감)
9,880,000원
그중 환율 변동이 만든 부분
1,600,000원
상계 전 과세표준
9,880,000원
상계 후 과세표준
9,880,000원
손익통산으로 줄어드는 세액
0원

확정매도할 손실이 없어 두 열이 같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상계되지 않았습니다.

항목이익 종목만 매도손실 종목도 확정매도
상계 후 양도차익9,880,000원9,880,000원
과세표준9,880,000원9,880,000원
납부세액2,173,600원2,173,600원

계산 방식: 매수·매도를 각 시점 환율로 원화 환산한 뒤, (원화 양도차익 − 제비용 − 입력한 기본공제) × 입력한 세율로 계산하며 음수는 0으로 처리합니다

  • 이 계산기에는 법정 수치가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율과 연간 기본공제 모두 직접 입력하는 값입니다. 세율 칸은 22에서 시작하며 이는 이 페이지의 계획 문서에 적힌 합산 수치이지만, 현재 적용되는 법정 세율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결과에 의존하기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기본공제의 기본값은 0이며, 공제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공제는 세액을 내리는 방향으로만 작동하므로, 비워 두면 세금이 실제보다 적게가 아니라 많게 계산됩니다. 되돌릴 수 있는 방향으로 틀리기 위한 선택이며, 칸이 비어 있는 동안 결과 문장에 그 사실을 명시합니다.
  • 매수와 매도는 각각 다른 환율로 환산하며, 두 결제일의 환율을 직접 입력받습니다. 양쪽에 같은 환율 하나를 적용하면 환율이 만든 손익이 산식에서 통째로 상쇄됩니다.
  • 이 계산은 거래 한 건에 대한 것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한 해 전체를 묶어 과세하고 기본공제도 그해 전체에 한 번만 적용되므로, 건별 답은 실제 세액을 나눈 값이 아닙니다.
  • 손익통산 열은 그 손실을 이익과 같은 과세연도에 확정하는 것을 전제합니다. 이익이 없는 해에 확정한 손실은 이 목적으로 이월되지 않으며, 팔고 곧바로 다시 사면 취득가만 낮아질 뿐 이익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 배당, 원천징수, 외국납부세액공제, 보유 달러의 원화 환전은 모두 이 페이지 밖의 문제입니다. 신고 의무도 마찬가지이며, 낼 세금이 0인 경우에도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는 세율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재무·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적용 전 원문 출처 또는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금은 원화 손익에 붙는다. 증권사 앱의 그 숫자가 아니다

증권사 앱을 열면 종목의 손익은 달러로 표시됩니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고 차이가 몇 달러다, 하는 식입니다. 그런데 세금은 그 숫자에 붙지 않습니다. 국내 거주자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원화로 측정하고, 환산은 두 번 일어납니다. 한 번은 매수가 결제된 날의 환율로, 또 한 번은 매도가 결제된 날의 환율로 합니다. 날짜가 다르고 환율이 다르며, 그 차이는 본인이 환율을 의식했든 아니든 양도차익의 실제 일부입니다.

많은 사람이 세금 고지에 놀라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환율이 1,300원일 때 2만 달러어치를 사서, 1,380원일 때 2만 6천 달러에 팔았다고 해봅시다. 달러 기준 이익은 6천 달러, 수익률 30%입니다. 기분 좋은 숫자입니다. 그런데 원화로는 2,600만원을 주고 사서 3,588만원을 받은 것이고, 과세 대상 양도차익은 988만원입니다. 6천 달러를 오늘 환율로 환산한 780만원이 아닙니다. 이 예에서 과세 대상 이익의 5분의 1 가까이가 회사가 아니라 환율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위 결과표가 그 부분을 별도의 줄로 떼어 보여주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내 "수익" 중 얼마가 시장이고 얼마가 환율이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같은 계산은 반대 방향으로도 작동하고, 그쪽이 더 낯섭니다. 달러로는 손해를 봤는데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실제로 생깁니다. 산 값보다 싸게 팔았지만 그사이 원화가 크게 약해졌다면, 원화 매도금액이 원화 매수금액보다 큽니다. 앱은 빨간색인데 신고서에는 이익이 잡힙니다. 오류도 아니고, 처음 느껴지는 만큼 부당한 것도 아닙니다. 납세자가 실제로 생활하는 통화는 원화이고, 원화 기준으로는 그 종목이 돈을 벌어준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다만 매수와 매도에 똑같은 "현재" 환율 하나를 적용하는 계산기는 이 사실을 절대 보여주지 못합니다. 양쪽에 같은 환율을 곱하면 환율 항이 산식에서 그대로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이 지름길이 해외주식 세금 계산기에서 가장 흔한 결함이고, 이 페이지가 환율을 하나가 아니라 둘 입력받는 이유입니다.

어떤 환율 두 개인지도 정확히 짚을 필요가 있습니다. 거래일이 아니라 결제일의 환율이고, 지금 화면에 떠 있는 환율은 더더욱 아닙니다. 미국 주식 거래는 체결 뒤 하루 이상 지나 결제되므로, 12월 말에 낸 주문이 1월에 결제되어 환율뿐 아니라 과세 연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도 시점이 연말에 가깝거나 환율이 크게 움직인 구간이라면 결제일이 답을 좌우하는 세부사항이 됩니다. 짐작하지 말고 거래내역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해에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실제로 쥐고 있는 유일한 손잡이

앞 절의 내용은 이미 지나간 산수입니다. 매수도 매도도 끝났고 환율도 그때 그 값이었습니다. 남아 있는 손잡이가 하나 있고, 이 페이지가 비교표를 싣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같은 해에 실현한 이익과 손실은 세금을 계산하기 전에 서로 상계됩니다. 아직 들고 있는 손실 종목은 아무 역할도 하지 않습니다. 같은 종목을 팔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이 줄고, 세금은 그 손실 금액에 세율을 곱한 만큼 내려갑니다.

위 비교표는 손실 입력칸이 비어 있을 때도 항상 두 열을 모두 보여줍니다. 의도한 것입니다. 두 열이 똑같이 서 있는 모습 자체가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넣을 숫자가 없을 때에도 이 손잡이가 어떤 값을 움직이는지 미리 보여줍니다. 손실 금액을 입력하는 순간 오른쪽 열이 왼쪽에서 떨어져 나오고, 두 납부세액 줄의 차이가 그 결정의 현금 가치입니다.

이 손잡이를 좁게 만드는 제약이 둘 있습니다. 첫째, 상계는 연 단위이고 이월되지 않습니다. 이익이 없는 해에 확정한 손실은 다음 해 이익을 기다리며 어딘가에 적립되지 않습니다. 그 목적으로는 그냥 사라집니다. 이 비대칭 때문에 시점이 그토록 중요해집니다. 이익을 실현한 해의 12월에 손실 종목을 정리하면 실제 돈이 되지만, 이익이 이미 전년도로 넘어간 뒤인 1월에 같은 종목을 팔면 세금 측면에서는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둘째, 매도는 진짜 매도여야 합니다. 팔았다가 곧바로 다시 사면 같은 주식을 더 낮은 취득가로 들고 있게 될 뿐입니다. 올해 피한 이익은 나중에 그대로 기다리고 있고, 왕복 거래에 들어간 수수료와 스프레드만큼은 확실히 손해입니다. 손익통산은 공짜 할인이 아니라 시점을 옮기는 결정입니다. 실제로 유용한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어차피 그 종목에서 나오려던 참이었을 때, 그리고 세금을 뒤로 미루는 가치가 거래비용보다 클 때입니다. 둘 다 아니라면 이 손잡이는 당기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것이 정직한 답입니다.

이 페이지가 대신 판단해 줄 수 없는 질문도 하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 손실이 정말 손실이 맞는가입니다. 위에 입력할 금액은 원화 기준 손실이고, 이익을 환산한 방식과 똑같이 매수는 매수 시점 환율로, 매도는 매도 시점 환율로 환산한 값입니다. 달러로 20% 빠진 종목이 원화로는 훨씬 덜 빠졌거나 오히려 이익일 수 있습니다. 보유하는 동안 환율이 유리하게 움직였다면 그렇습니다. 앱의 빨간 숫자만 보고 매도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가 계산하는 것과, 계산하지 않는 네 가지

맨 위의 숫자는 입력한 값으로 계산한 한 건의 거래에 대한 세금입니다. 달러 금액 둘, 환율 둘, 제비용, 공제액, 세율이 전부입니다. 계획을 위한 추정치입니다. 연말 전에 팔지 후에 팔지 정할 때, 낼 돈을 미리 떼어 둘 때, 이익 중 환율이 만든 몫이 얼마인지 볼 때 쓰라고 만든 값입니다. 신고서도 아니고 자문도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당신의 다른 거래를 알지 못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한 해 전체를 묶어 과세하므로, 기본공제는 거래 건마다가 아니라 그해 전체 양도에 대해 한 번 적용됩니다. 세 종목을 팔았다면 이 페이지가 한 종목에 대해 낸 답은 전체 세액의 3분의 1이 아닙니다. 합산 금액을 넣어 계산하거나, 건별 답을 공제가 끌어내릴 상한선으로 보십시오. 비교표의 상계도 같은 이야기의 다른 면입니다. 손실 하나와 이익 하나만 상계하는 이유는 세법이 건별로 작동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실제로 저울질하는 결정이 그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당신의 세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세율 칸은 22에서 시작하고, 이는 이 페이지의 계획 문서가 적어 둔 합산 수치입니다. 양도소득세에 지방소득세가 얹힌 값입니다. 그러나 이 페이지는 그것이 당신에게 적용되는 세율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제도 직접 입력하기 전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본공제 칸이 0에서 시작하는 것은 의도적입니다. 공제는 화면의 숫자를 내리는 방향으로만 작동하고, 세금을 실제보다 적게 보여주는 쪽이 비용이 큰 오류이기 때문입니다. 공제를 빼면 반대로 많게 잡히고, 칸이 비어 있는 동안 결과 문장이 그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두 값을 현재 출처에서 확인해 채워 넣으면 그때부터 답은 일반론이 아니라 당신의 숫자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배당이나 원천징수처럼 양도가 아닌 것은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의 배당은 완전히 다른 항목으로, 현지에서 원천징수된 뒤 외국납부세액공제가 얽히며, 그중 어느 것도 여기 산식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현금으로 들고 있는 달러도 이 페이지 밖입니다. 달러를 원화로 되바꾸는 것은 그 자체로 별개의 사건이고, 이 계산기는 주식을 판 시점에서 멈춥니다.

마지막으로 이 페이지는 신고 의무를 알지 못합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이 페이지가 볼 수 없는 별도 절차로 본인이 신고해야 하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도 있고 아닌 곳도 있으며, 낼 세금이 0이어도 신고를 빠뜨리면 가산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양도차익이 공제 범위 안에 들어와 낼 돈이 없는 경우야말로 사람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상황입니다. 이 페이지로는 숫자의 크기와 구조를 이해하고, 세율과 공제액과 신고 기한은 국세청이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한 뒤에 의존하시기 바랍니다. 세무 자문이 아니며 어떤 납세의무에 대한 판정도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국주식 양도소득세는 달러 손익에 매기나요, 원화 손익에 매기나요?

원화 손익에 매깁니다. 그리고 원화로 바꾸는 환율이 매수와 매도에 각각 따로 적용됩니다. 매수는 매수 결제일 환율로, 매도는 매도 결제일 환율로 환산한 뒤 그 차액이 양도차익이 됩니다. 그래서 달러로는 이익인데 원화로는 이익이 더 크거나 작아질 수 있고, 드물지 않게 달러로는 손해인데 원화로는 이익이 나기도 합니다. 두 시점에 같은 환율 하나를 쓰는 계산은 환율 항이 상쇄되어 이 차이를 절대 보여주지 못합니다. 위 계산기가 환율을 두 개 입력받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환율은 거래일 환율인가요, 결제일 환율인가요?

결제일 기준입니다. 미국 주식은 체결된 뒤 하루 이상 지나 결제되기 때문에 거래일과 결제일이 다르고, 환율도 그 사이에 움직입니다. 특히 연말에 매도한 경우에는 결제가 다음 해로 넘어가면서 과세 연도 자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더 중요합니다. 오늘 화면에 떠 있는 환율을 넣으면 계산이 틀어집니다. 증권사 거래내역이나 외화 거래 명세에서 해당 결제일의 환율을 확인해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매도 시점이 연말이나 환율 급변 구간에 걸쳐 있다면 이 확인이 답을 좌우합니다.

손실 종목을 함께 팔면 세금이 정말 줄어드나요?

같은 해에 실현한 손익끼리는 상계되므로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금액은 확정한 손실에 세율을 곱한 값이고, 위 비교표의 두 납부세액 줄 차이가 정확히 그 금액입니다. 다만 두 가지 제약이 있습니다. 첫째, 상계는 연 단위이며 이월되지 않습니다. 이익이 없는 해에 확정한 손실은 그 목적으로는 사라집니다. 둘째, 팔고 바로 다시 사면 취득가만 낮아진 채 같은 주식을 들고 있게 되어, 피한 이익이 나중으로 미뤄질 뿐이고 왕복 수수료는 확정 손실입니다. 시점을 옮기는 결정이지 공짜 할인이 아닙니다.

기본공제 칸이 왜 0에서 시작하나요?

공제는 화면의 세액을 내리는 방향으로만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검증하지 않은 공제액을 기본값으로 넣어 두면 이 페이지는 실제보다 적은 세금을 보여주게 되고, 세금을 적게 보여주는 오류는 신고 시점에 이미 돈을 다 쓴 뒤에 발견되는 종류의 오류입니다. 0으로 두면 반대로 많게 잡히는데, 이쪽은 되돌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공제를 비워 두고, 칸이 비어 있는 동안 결과 문장에 세액이 일부러 높게 잡혀 있다고 명시합니다. 본인에게 적용되는 연간 기본공제를 확인해 입력하면 그때부터 정상적인 답이 됩니다.

세율 22%는 어디서 나온 값인가요?

이 계산기의 계획 문서가 적어 둔 합산 수치를 세율 칸의 시작값으로 옮긴 것입니다. 양도소득세에 그 세액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소득세가 얹힌 구조로 알려진 값이지만, 이 페이지는 그것이 현재 당신에게 적용되는 세율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저장소는 코드가 원문을 자동으로 다시 읽어 대조할 수 있는 수치만 사실로 취급하고, 이 값은 아직 그 대조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율을 상수로 박아 넣지 않고 수정 가능한 입력으로 두었습니다. 국세청 안내나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한 뒤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종목을 팔았으면 이 계산기를 종목마다 돌리면 되나요?

그렇게 하면 세금이 실제보다 많게 나옵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한 해 전체를 묶어 과세하고, 기본공제는 거래 건마다가 아니라 그해 전체 양도에 대해 한 번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세 종목을 팔았는데 각각 공제를 적용해 계산하면 공제를 세 번 받은 셈이 되어 오히려 세금이 적게 나오고, 반대로 공제를 0으로 두고 건별로 계산하면 각 건이 상한선이 됩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그해 전체의 원화 매수금액 합계와 매도금액 합계를 넣어 한 번에 계산하는 것입니다. 건별 계산은 어느 종목이 세금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보는 용도로만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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